전자반도체공학부 최 건 (19학번) 동문, 2006학년도 미국 명문대학원 Texas A&M University 합격
우리 대학 전자반도체공학부 최건 동문(19학번)이 2026학년도 미국 명문 Texas A&M University 대학원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건 동문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에서 반도체 분야의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성실히 이수했으며, 학부 연구생(지도교수 김영래)으로서 반도체 나노소재 기반 화학가스 센서 연구에 참여하여 SCIE급 논문 제출, 학회 발표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두며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자공학과는 1996년 첫 유학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총 72명의 졸업생들이 미국 명문대학원에 진학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졸업생들은 미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은 후 Intel, Apple 등 글로벌 기업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표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하며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전자공학과는 2007년부터 유학 동아리(SAC, Study Abroad Club)를 운영하며, 교수진과의 진로 상담, 선후배 간 네트워크, 유학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진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학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학문적 열정이 결실을 맺으며,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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