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 1차년도 지·산·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포럼 개최
- 작성일
- 2026.02.12
- 작성자
- 지역협력과
- 조회수
- 622
RISE사업단, 1차년도 지·산·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포럼 개최
1차년도 RISE사업 반도체 분야 우수성과 공유 및 산학협력 강화 방안 논의

우리 대학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는 지난 2월 4일(수)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강원RISE사업 반도체 분야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산·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 RISE사업 반도체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참여대학인 상지대학교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 도출된 반도체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강화 및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
포럼은 오전 기술교류회와 오후 성과 발표 세션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반도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수요를 연계하는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13건(국립강릉원주대학교 11개, 상지대학교 2개)의 결과물 발표가 이어졌다.
주요 발표 주제는 ▲저전력·고성능 센서 ▲나노소재·MEMS 기반 가스센서 ▲ 반도체 공정용 소재 ▲장거리·고효율 무선 송신모듈 ▲전자파 차폐·축전체 응용 소재 ▲AI 기반 전력반도체 패키지 열해석 기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역 반도체 분야의 기술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 포럼을 통해 1차년도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지역-기업-대학 간 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ISE사업 반도체 분야 주관대학인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책임자 김영래 교수(전자·반도체공학부)는“이번 성과 포럼은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인 반도체 우수성과 사례를 발굴하고, 강원도의지역 반도체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대학인 상지대학교 책임자 손선영 교수(전기전자공학과)는“ 영동과 영서를 아우르는 대학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우수한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지역 내 반도체 기업 성장동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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