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이 몰랐던 한국 난민 제도 이야기"
난민은 우리 사회 바깥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쟁을 피해 떠난 이들이 ‘이 땅에서 다시 살아가기 위해’ 마주하는 건 또 하나의 거대한 장벽, 제도입니다.
한국에도 난민법이 있고, 그 법을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 카드뉴스는 공익법센터 어필(APIL)과 난민법을 중심으로, “공존”이란 말이 진짜 작동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를 다루고자 했습니다.
또한 어필 사무실에서 직접 강연을 듣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여러분들과 전쟁 이후, '이주민의 일상'과 그들이 느끼는 삶의 무게, 그리고 우리가 다문화학과로서 어떻게 바라보고 연대할 수 있을지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
우리는 이주민과 함께 살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지나치고 있나요?
📎 지금, 함께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