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원주대학교 기계공학과 김대식 교수가 2025년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열린 한국분무공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연송학술상’을 수상했다.
‘연송학술상’은 분무공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학회의 위상 제고에 공헌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한국분무공학회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학회 전체 회원 중 단 한 명에게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김 교수는 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패 및 부상을 전달받았다.
김대식 교수는 가스터빈 연소 및 분무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며, 무탄소 연료 기반의 친환경 고효율 연소 기술 개발을 선도해왔다.
특히,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과 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학문적 발전뿐 아니라 관련 산업 기술의 고도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한국분무공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 에너지 및 항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