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경 개인전
살과 가시 Thorns and Flesh
2025.11.11.(화) - 11.16.(일)
강릉아트센터 제3전시실(강원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84)

나의 작업은 피부 콤플렉스를 마주하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과정이다.
외면해 온 피부 문제는 악화될수록 더 큰 스트레스로 돌아왔다.
이에 나는 작업을 통해 불편한 감각을 시각화하기로 했다.
따가움은 선인장과 가시로, 매마름과 갈라짐은 사막의 이미지로
표현해 내면의 상처를 직면하고 치유의 언어로 전환하고자 했다.
<전시 작품 및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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